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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초침이 움직이려 할 때-2011년 가을의 한국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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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웅성거리는 징조들-손보미, 「폭우」

2. 지나간 일들의 미래-최은미, 「너무 아름다운 꿈」

3. 90년대의 어둠을 추격하다-유현산, 「황금 날개」 「이빨」

4. 사소한 물음들에 답하지 않음-백가흠, 「더 송The Song」

5. 폴짝 뛰어오르기까지-윤성희, 「구름판」

6. 베어질 나무와 베어진 나무 사이의 노래-전성태, 「낚시하는 소녀」 「돌아온 사람」(『매미』 연작1~2)

7. ‘쉬(sh)’ 이즈 프리!-정세랑, 「섬의 애슐리」

8. 다시 그때 그곳으로-이유, 「깃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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