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칼의 시대, 물의 시간 -『최하림 시전집』(문학과지성사, 2010)의 한 읽기
- (주)문학동네
- 문학동네
- 제17권 제2호(통권 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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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 - 1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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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라 칼 아래 잠든 밤이여"
시간과 장소는 결합한다
청각의 회복과 '온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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