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전문잡지

이야기의 인력, 떠오르는 여백 -2010년 봄의 한국소설

  • 270
114999.jpg

1. 봉인된 상처, 화해의 열쇠-김경욱, 「아버지의 부엌」

2. 오래 걸어온 낯선 거리-김선재, 「어두운 창들의 거리」

3. 사이로 들이치는 빛-김유진, 「희미한 빛」

4. 잔혹기계의 모노드라마-김사과,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오늘은 참으로 신기한 날이다」

5. 죽음을 지연시키는 글쓰기-한유주, 「인력입니까, 척력입니까」 「자연사박물관」

6. 후진 불능의 인생, 복원 불능의 여백-이기호,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