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염분 토양 환경에서 식물생장촉진 근권세균(plant growth promoting rhizobacteria; PGPR)은 식물에서의 염분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완화시킬 수 있다. 고염분 농도에 내성이 있는 세균 균주 Enterobacter ludwigii SJR3, Bacillus licheniformis HY1과 Brachybacterium alimentarium HY2를 갯벌로부터 분리하였는데 이들은 식물호르몬인 IAA를 각각 45.79, 59.30과 35.31 mg/L 생성하였고 SJR3 균주는 스트레스 에틸렌을 감소시키는 ACC deaminase를 13.76 μmol α-ketobutyrate/mg/h 생성하였다. NaCl 0.4% 용액에서 토마토 종자를 발아시켰을 때 HY1과 HY2 균주가 발아된 유묘의 뿌리길이를 대조군보다 각각 21.1과 53.5% 신장시켰고 SJR3 균주 처리 시 4% 염분농도 토양에서 4주간 기른 토마토 식물의 뿌리 길이, 지상부 길이, 습윤중량과 건조중량을 각각 44.0, 53.5, 53.9와 5.3% 증가시켰다. 이 분리 균주들은 실제 토양의 염분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지역에서 식물의 생장을 촉진할 것으로 사료된다.
요약
Ⅰ. 서론
Ⅱ. 재료 및 방법
Ⅲ. 결과
Ⅳ. 고찰
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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