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1. 추억의 맛은 나비효과를 타고 - 하성란, 「여름의 맛」
2. 삶 속에 고여 있는 죽음의 저수지 - 김숨, 「간과 쓸개」
3. 눈물 어린 웃음으로 이별하기 - 김성중, 「개그맨」
4. 죽음 앞에서 모든 것은 이미 너무 늦을 것 - 배수아, 「올빼미의 없음」
5. 생의 건반을 충분히 깊게 - 김유진, 「바다 아래서, Tenuto」
6. 짐작과는 다른, 작지만 완벽한 것들 - 김금희, 「쉿, 우리집에 왜 왔니」
7. 시금치에도 꽃은 핀다 - 조경란, 「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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