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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에는 夫婦가 되자, 집은 산 너머가 좋지 않으냐 -부인 김현경 여사에게 듣는 김수영의 삶과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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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후 사십 년, 근황

2. 김수영 시인을 만날 무렵

3. 남편으로서의 김수영, 아버지로서의 김수영

4. 김수영과 한국전쟁, 거제도 포로수용소

5. 「너를 잃고」: 별거와 재결합

6. 김수영과 '조선문학가동맹', 그리고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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