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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머징크스를 깨는 일곱 가지 방식 -2007년 가을의 한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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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서울특선, 긍정과 냉정의 대위법-김애란 소설 『침이 고인다』

이면과 심층, 세대와 시대-정이현 소설 『오늘의 거짓말』

세계의 맹점을 향하여-편혜영 소설 『사육장 쪽으로』

2000년대식 이야기꾼의 형질변환-천명관 소설 『유쾌한 하녀 마리사』

아름다운 센텐스와 스크래치 센텐스의 (불)협화음-황병승 시집 『트랙과 들판의 별』

자아의 변신술, 감각의 분신술-김행숙 시집 『이별의 능력』

낯선 듯 익숙한, 익숙한 듯 낯선-신용목 시집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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