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작가, 유령? 혹은 거대한 책의 기획자?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기, 혹은 유령작가의 역설
레퍼런스적 글쓰기와 창조성
김연수 문학과 80년대, 그리고 90년대
역사 다시 읽기, 혹은 '사라지는 매개자' 찾기
여성성, 김연수 소설의 또다른 기원
새로운 말 찾기, 혹은 헤게모니 언어로부터 벗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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