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온혈동물의 불우와 우울 : 이응준, 「약혼」
서른네 살의 젊음, 또는 무무(無無)의 대화 : 윤대녕, 「낙타주머니」
최근 2주간 새 게시물이 없습니다 : 김경욱, 「위험한 독서」
그들의 등에 펼쳐진 허허벌판 : 윤영수, 「이런 소설을 읽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낭만에 대하여 : 김종광, 「낭만삼겹살」
탈주의 꿈으로 일상을 : 서하진, 「요트」
삶과 죽음의 평행저울 : 이명랑, 「사령」
건축과 폐허의 알레고리 : 편혜영, 「밤의 공사」
욕망기계의 잔혹 실내극 : 박형서, 「물 속의 아이」
행복한 불행한 근친상간 : 조윤, 「직립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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