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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와 냉기 -허수경 시집 『청동의 시간 감자의 시간』, 유강희 시집 『오리막』, 윤의섭 시집 『붉은 달은 미친 듯이 궤도를 돈다』, 강정 시집 『들려주려니 말이라 했지만,』, 최치언 시집 『설탕은 모든 것을 치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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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치적으로 매우 올바른, 反전쟁시의 선동-허수경

2. 동화적 애니미즘의 세계-유강희

3. 신 없는 시대, 존재의 재성화(再聖化)를 위한 인간계의 제식-윤의섭

4. 강정의 몸에서 태어난 괴물이 강정을 집어삼킨다-강정

5. 신기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마술사의 비애-최치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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