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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못한 말들 사이로 사라져가는 말들의 풍경 -이현수 장편소설 『신 기생뎐』, 윤대녕 장편소설 『호랑이는 왜 바다로 갔나』, 노희준 소설 『너는 감염되었다』, 구효서 소설 『시계가 걸렸던 자리』, 김도연 소설 『십오야월』, 구경미 소설 『노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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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현수-관능, 예술, 운명의 트라이앵글

2. 윤대녕-죽음의 흔적을 트래킹하는 영혼의 다큐멘터리

3. 노희준-질병, 환각, 다중인격의 윤리

4. 구효서-불현듯, '나'를, 놓치다

5. 김도연-현실 없는 백일몽, 잠 없는 꿈의 기록

6. 구경미-살아 있는 망자들의 인류학적 도시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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