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말하지 못한 말들 사이로 사라져가는 말들의 풍경 -이현수 장편소설 『신 기생뎐』, 윤대녕 장편소설 『호랑이는 왜 바다로 갔나』, 노희준 소설 『너는 감염되었다』, 구효서 소설 『시계가 걸렸던 자리』, 김도연 소설 『십오야월』, 구경미 소설 『노는 인간』
- (주)문학동네
- 문학동네
- 제13권 제1호(통권 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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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 - 17 (17 pages)
- 220
1. 이현수-관능, 예술, 운명의 트라이앵글
2. 윤대녕-죽음의 흔적을 트래킹하는 영혼의 다큐멘터리
3. 노희준-질병, 환각, 다중인격의 윤리
4. 구효서-불현듯, '나'를, 놓치다
5. 김도연-현실 없는 백일몽, 잠 없는 꿈의 기록
6. 구경미-살아 있는 망자들의 인류학적 도시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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