舊韓末과 日帝强占期禮書刊行의 傾向과 意味硏究
Research on trends and the meaning of the decorums books published in the latter era of the Choson Dynasty and the Japanese colonial era
- 동양한문학회(구 부산한문학회)
- 동양한문학연구
- 東洋漢文學硏究 第40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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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 - 2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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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구한말과 일제강점기를 전후한 시기에 폭발적으로 증가한 禮書간행 현상에 주목한 것으로 개별 편저자의 예(禮)에 관한 학문적 견해보다는 전체적인 간행의 경향과 의미를 시대적, 문화적 맥락 하에서 분석한 것이다. 이에 이 시기 간행된 예서의 내용을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전반적인 간행의 경향과 의미를 도출해 낼 수 있었다. 첫째, 節要本, 祝辭類, 笏記類예서의 간행이 두드러진다. 둘째, 주로 통과 의례를 시행하는 실제적인 절차를 기록하는 경향이 있었다. 셋째, 마을 단위에서 거행하는 집단적 의례의 절차를 기록하는 경향이 있었다. 넷째, 학교에서 거행하는 학생들의 의례의 절차를 기록하는 경향이 있었다. 다섯째, 사라져 가는 전통 예절에 관한 안타까움이 표출되고 있었다. 여섯째, 전통 문화의 보존과 수호하는 정신이 내포되어 있다. 이상을 통해, 결론적으로 구한말과 일제강점기라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민족 문화의 전통과 정신을 수호하고 보존하기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서 예서의 간행이 이루어졌음을 밝힐 수 있었다.
Decorums books here means the etiquette books. The etiquette books were published in two periods, most of the summary. And that is a book of manners are those written procedures. This was to protect the identity of the country. Preserving the procedure of manners is because to preserve the identity of the country. This trend has been very useful way to preserve the identity of the country in a state of crisis. When the form is preserved because content also be preserved.
1. 글을 시작하며
2. 刊行禮書의 傾向
3. 節要本禮書刊行의 意味
4. 祝辭類와 笏記類禮書刊行의 意味
5. 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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