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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텐베르크 은하계를 가로지르다 -엄창석 소설 『비늘천장』, 해이수 소설 『캥거루가 있는 사막』, 윤영수 소설 『소설 쓰는 밤』, 이혜경 소설 『틈새』, 한유주 소설 『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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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446, 하나의 혁명이 있었더라

2. 예술가의 탄생, 혹은 (근대)소설의 후일담-엄창석

3. 딜레탕트는 어떻게 마이스터가 되는가-해이수

4. 삶의 카니발을 점화하는 작가의 초상-윤영수

5. 모순에의 불안, 반성의 떨림을 감염시키다-이혜경

6. 포스트모던적 '죽음에 이르는 병'-한유주

7. 문학 = 삶, 그 구애의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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