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자료
SNS이용자의 애착유형이 이용행동에 미치는 영향
- 한국경영교육학회
- 한국경영교육학회 학술발표대회논문집
- 2013년도 춘계학술발표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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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 - 11 (10 pages)
- 549
애착이란 어떤 특정인과 접촉하고 가까이 있으려는 성향을 지속적으로 갖고 있는 정서적 유대로 부모와 영아기 자녀사이의 관계적인 측면을 언급하는데 널리 사용되어 왔다. 애착이론을 근거로 하여 애착 유형을 안정 애착, 회피 애착, 불안 애착의 세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애착을 갖고 있는 것은 생의 초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평생을 통해 계속 형성, 유지되는 것이다. 자기-감시란 사회적 적응을 위하여 자기-관찰과 자기-통제를 통해 표출행동과 자기-현시를 조작, 통제하는 것이며 이때 상황단서가 이용된다고 주장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SNS(Social Network Service)사용자들의 애착유형과 온라인에서의 자기-감시 및 사회적 감시 수준이 SNS이용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려 한다. 본 연구는 SNS 이용자를 대상으로 336개 데이터를 수집하여 Lisrel로 분석을 진행하였다. 분석결과, 안정 애착과 불안 애착이 높을수록 자기감시와 사회적 감시가 강하게 나타나며, 자기감시가 높은 경우에 사회적 감시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아감시와 사회적 감시가 높으면 지속적 사용의도와 자발적 참여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배경
3. 연구설계
4. 연구가설 검증
5.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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