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의도적으로 긴장상황 조성하는 북한정권
사사건건 대남 비방중상 지속
北, 대화경색 책임을 우리측에 전가
北 "국가보안법 철폐투쟁 전개하라" 대남 선전선동
김씨일가 우상화 놀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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