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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전후’ 일본에 있어서의 조선근대경제사연구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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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전후’ 일본에 있어서의 근대조선경제사 연구를 일본 역사학 연구의 고유한 맥락에 주목하면서 개관한다. 1971년에 출판된 임병윤의 선구적인 업적을 단서로, ‘내재적발전론’ 및 ‘사회구성체론’ 이라는 두 가지 논점을 도출하고, 이 두 논점에 관한 연구 계보를 각각 정리한다. 필자는 이 두 가지 논점이 1970-80년대 조선사 연구를 강하게 동기부여 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두 논점들이 오늘날에는 퇴색한 논점으로 받아들여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오늘날에 있어서도 이들 논점의 연장선에서 자리매김 되어야 하는 여러 연구업적들이 나오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本論文では、「戦後」日本における近代朝鮮経済史を、日本の歴史学研究に固有の文脈に留意しながら概観する。1971年に出版された林炳潤の先駆的業績をてがかりとして、「内在的発展論」および「社会構成体論」という2つの論点を析出し、これらの論点に関連する業績の系譜をそれぞれに整理する。この2つの論点は、1970~1980年代の朝鮮史研究を強く動機付けたものであり、今日では、色褪せた論点として受け止められている。しかし、系譜という視点から、今日においてもこれらの論点の延長上に位置づけるべき研究業績が生まれていることを確認する。

I. 머리말

II. 논점의 제시-林炳潤『植民地における商業的農業の展開』

를 단서로

III. 내재적 발전론

IV. 하부구조와 상부구조에 관한 분석들

V.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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