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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성과급은 내재적 동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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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은 조직 구성원의 동기부여를 통해 생산성을 증진시키는 중요한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성과급과 같은 금전적 보상은 조직 구성원의 내재적 동기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 못하거나, 심지어 동기를 저하시키는 구축효과(crowding-out effect)를 야기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구축효과의 존재여부를 확인하고, 성과급이 동기제고 혹은 구축효과로 연결되는 경로를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이론적 탐색과 실증연구를 시도하였다. 분석 결과, 성과급은 직접적으로 내재적 동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보다 자기결정감과 역량감의 매개를 통해 간접적으로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의 연구와 정책은 기존의 행동주의 경제학적 시각에 따른 맹목적 믿음에서 벗어나, 조직 구성원의 인지심리학적 측면을 균형적으로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요약

Ⅰ. 서론

Ⅱ. 성과급과 내적 동기에 관한 이론적 고찰

Ⅲ. 성과급이 내적 동기에 미치는 영향의 분석

Ⅳ. 이론적 함의와 정책적 시사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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