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자료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재난 전조감지 모델
The Model for Sensing of Disaster Signs by Analyzing Bigdata
- 한국방재학회
- 3. 한국방재학회 학술대회논문집
-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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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81 - 181 (1 pages)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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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의 발전과 모바일 단말 및 인터넷 서비스 확산으로 인해 데이터가 폭증하고 있어 데이터를 수집 관리하여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부정책 결정에 활용하는 능동형 스마트 정부 구현의 요구가 날로 커지고 있다. 또한, 과학 IT 패러다임도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정치 사회 경제 등 제반 이슈와 연계된 분석 예측으로 진화하고 있다. 재난관리는 사회구조 및 재난환경이 복잡 다양해짐에 따라 재난의 사각지대가 대형재난으로 이어질 우려가 크므로 다양한 재난전조(前兆)를 감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체계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최근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도시 내수침수 전조를 조기에 감지하여 위험지역을 분석하고 신속한 경보를 위해 강우정보와 침수예상도 등 정형데이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및 뉴스 등 비정형데이터를 연계하여 도시 내수침수 전조를 감지할 수 있는 모델을 소개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재난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이 모델은 국지적 폭우, 지역적 특수상황 등에 기인하는 예측되지 못한 침수 전조를 감지하고 예측된 침수 위험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예 경보체계로 활용 가능할 것이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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