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학회의 1993년도 이슬람 독회는 그 주제를 꾸란의 한국어 번역과 주해로 잡고, 꾸란의 맨 마지막 장인 114장부터 시작하여 지난 1년간 꾸준히 토론과 연구를 통해 번역작업을 계속해 왔다. 각 전공 분야별로 20명 정도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이 작업은 아랍어 원전을 중심으로 각국 번역판을 참조하면서, 앞으로 3년에 걸쳐 완역할 예정에 있다. 우선 1차로 114장부터 89장까지의 초역을 이원삼 박사의 정리로 게제한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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