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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리더의 부정적 행동이 조직유효성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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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부정적 리더십'이 '긍정적 리더십'과 '조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이를 위해 본 연구는 '리더의 부정적 행동'에 대한 개념화를 먼저 실시하고, 관련 측정 도구를 국내 실정에 맞게 개발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리더의 부정적 행동'을 독립 변수, 긍정적 리더십의 '변혁적 리더십'을 매개 변수, '조직유효성'을 종속 변수로 설정한 연구 모형을 설계하였으며, 각 변수 간의 관계와 영향력을 규명하고자 가설도 설정하고, 검증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여러 다양한 절차와 타당화 연구를 통해 검증된 '리더의 부정적 행동'은 '조직과 조직구성원의 목표, 과업, 제반 자원의 여건, 조직유효성 등을 지속적, 반복적으로 저해하여, 종국에 가서는 조직의 존립마저도 위태롭게 하는 리더의 행동'이라고 개념화되었으며, 그 하위 변인은 '독단', '무책임', '권위주의', '편애', '이기주의', '비일관성', '감정 자제력 부족', '공사 불분명'의 8개 요인으로 구성되었다. 둘째, 회귀분석 결과, 독립 변수인 '리더의 부정적 행동'이 종속 변수인 '조직유효성'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데 있어, 조직유효성 중 '조직몰입'에 대해서는 '편애'와 '감정 자제력 부족'을 제외한 6개 요인이 부(-)의 영향을 미치며, '직무만족'에 대해서는 '비일관성'과 '공사 불분명'의 2개 요인만이 부(-)의 영향을 미쳤다. 셋째, '변혁적 리더십'을 '리더의 부정적 행동'과 '조직유효성' 간의 관계에 매개하였을 경우에는 '리더의 부정적 행동'의 하위 변인 8개 중, '편애'와 '감정 자제력 부족'을 제외한 6개 요인이 '조직유효성' 중 '조직몰입'과의 관계에서 완전 매개 효과를 나타내었다. 반면에, '직무만족'과의 관계에서는 '비일관성' 과 '공사 불분명'의 2개 요인만이 완전 매개 효과가 있었다.

<국문초록>

제 1 장 서론

제 2 장 이론적 배경 및 가설

제 3 장 리더의 부정적 행동에 대한 측정 도구 개발

제 4 장 연구 모형의 설계 및 연구 방법

제 5 장 실증 분석

제 6 장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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