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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세대균열과 출신지별 지역주의가 투표행태에 미치는 영향 비교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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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4년 6월 4일 실시된 서울시장 선거에서 세대균열과 출신지별 지역주의가 유권자의 투표행태에 미치는 영향 등을 비교분석하였다. 분석은 6.4 지방선거가 끝난 직후 실시된 970명을 대상한 전화설문조사에 근거하고 있으며, 로지스틱회귀분석을 한뒤에 교차분석을 통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려고 시도하였다.연구결과 6.4 서울시장 선거에서 세대균열은 유권자의 투표행태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것으로 나타났으며, 유권자의 연령대가 10년 단위로 증가할 때마다 보수 성향인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를 지지할 가능성이 약 1.3배만큼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유권자의 출신지역이 영남이냐, 호남이냐에 관계없이 출신지별 지역주의는 유권자의 투표행태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서울지역에서 출신지별 지역주의의 효과가 크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가적으로 분석된 거주지별 소지역주의도 유권자의 투표행태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Ⅰ. 서론

Ⅱ. 선행연구 논의 및 이론적 고찰

Ⅲ. 분석의 틀

Ⅳ. 분석의 결과 및 해석

V. 결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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