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1. 『문학동네』 이십 년 이후와 『모든 빛깔들의 밤』
2. 시간의 힘 혹은 시간을 거스르는 힘
3. 실재에의 충동과 ‘함께 걷는 길’ 사이: 김인숙 문학의 탄생과 80년대식 전회
4. 90년대라는 물구나무선 세상과 ‘너는 도대체 뭐니?’라는 뒤늦게 마주한 질문
5. ‘과거라는 이름의 외국’과 ‘외국이라는 이름의 또다른 고향’
6. 파국적 상상력과 파국적 사건 사이: 『미칠 수 있겠니』 이후
7. ‘우연과 필연을 한몸으로 받아들일 때’: 『모든 빛깔들의 밤』의 역사지리지
8. 또다른 시간관, 또다른 비극
9. 사랑이라는 화두와 사랑의 (불)가능성
10. 비밀? 거짓말? 혹은 비밀과 거짓말 사이
11. ‘방금 휴가를 마치고 온 사람만큼 간절히 휴가를 원하는 사람은 없다’ 그렇다면 방금 작품을 끝낸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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