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1. 한강에는 수평선이 없었다
2. “우리는 눈을 떠야 한다”: 앎의 권리와 의무
3. “우리 모두 한배를 탔기 때문이다”: 공공성과 공적인 능력
4. “밤바다에서 보았던 수평선”: 문학적 회로의 이동과 공론장의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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