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1. 알 수 없다 - 정영수 「레바논의 밤」, 윤성희 「휴가」
2. 권태는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 김엄지 「고산자로12길」, 박형서 「권태」
3. 우리는 모두 참고인이다 - 이주란 「참고인」
4. 모든 문학은 결국 유언장이다 - 손홍규 「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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