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우리의 연민은 정오의 그림자처럼 짧고,우리의 수치심은 자정의 그림자처럼 길다
- (주)문학동네
- 문학동네
- 제21권 제3호(통권 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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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 - 1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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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밤이 지나고 우리는 눈물을 흘렸다
2. 우리의 연민은 정오의 그림자처럼 짧고, 우리의 수치심은 자정의 그림자처럼 길다
3. 당신은 우리를 천사로 만들어주었다
4. 물어보시오 운명과 눈물은 대답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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