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수도사업은 공공성과 기업성을 모두 추구해야 하지만, 낮은 요금 현실화율이 보통인 우리의 경우는 요금현실화를 위한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경영평가에서 기업성의 강조가 현재처럼 이루어져야 한다. 물가인상이라는 압박 때문에, 그리고 요인인상에 대한 정치인의 거부 때문에 수도 요금의 현실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수도사업의 기업성에 손상이 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 결국 이러한 결과를 종합한다면 기업성을 중시하고 있는 현재의 수도사업 경영평가는 바람직한 것이며, 현재처럼 직영으로 유지한 채, 기업성 관리를 해 나가면서 점차 요금을 현실화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이를 위해 현재의 경영평가제도는 수도사업 기업성의 지속적인 제고를 위하여 기업성을 강조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활동성 지표를 경영평가지표로 추가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Ⅰ. 서 론
Ⅱ.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제도에 관한 이론적 고찰
Ⅲ. 자료
Ⅳ. 수도사업의 기업성이 경영평가에 미치는 영향
Ⅴ. 결 론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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