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자료
서양사회의 문화적 전통 속에서 살아온 우리들은 [인식작용이 실제로 일어나는 경험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인간이 인식하는 방법 그 자체를 진지하게 검토하는 특별한 상황을 제대로 만들지 못해 왔다. 우리에게는 마치 '우리가 알게 되는 구체적인 과정을 알면 안 된다'는 금기가 있기나 한 것처럼 앎을 낳는 삶의 경험 자체를 전반적으로 잘 알지 못한 채 살아왔다. 우리의 삶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경험세계[의 구조와 성격 그리고 경험세계에서의 앎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이 세상에 부끄러운 일이 많이 있지만, 이 무지야말로 가장 부끄러운 것 중의 하나라고 하겠다
Ⅰ. 서론
Ⅱ. 이원론적 자연관과 이원론적 교육관
Ⅲ. 성장 개념에 함의된 자연관
Ⅳ. 총체적 지식의 계속적 재구성으로서 성장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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