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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紫霞申緯의 飮茶生活에 관한 考察(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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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음다풍속이 7세기에 자라잡고 있었음을 알 수 있는 사료는 『三國史記』에 의하면 “차는 선덕여왕(632-647) 때부터 있었다.”라는 기록으로 적어도 647년에는 차나무나 음료로서의 차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신라시대에 성 행된 기록이 있는 한국의 다문화는 고려시대에는 더욱 번성하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불교의 쇠퇴와 함께 조금 쇠퇴하였으나 선비들과 승려들에 의하여 그 맥을 유지하여 오다가 근대에 이르러 차의 효능이 과학적으로 입증되면서 현재까지 향유하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한국 전통 생활문화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조선후기 茶文化가 중흥되던 시기의 인물인 紫霞申緯(1769-1845)는 차에 관한시를 100편 이상 남겼으며 茶를 사랑한 大茶人이다. 그동안 신위에 관한 연구물 이 많이 나왔지만 거의 대부분이 시․서․화 삼절을 다루는 내용에 중점을 둔 연구 물들이었고 그의 음다 생활에 관한 연구는 없었다. 본 연구는 신위의 시집인 『警修堂全藁』에 있는 다시들을 통해 신위의 음다 생활에 중점을 두어 그의 다생활을 고찰하고자 한다. 그의 茶事를 살펴보면 차의 종류로는 龍脊茶餠, 寶林白茅, 壑源茶, 團茶와 月團茶 등의 떡차와 말차 및 혼합차인 매화차를 즐겨 마신 기록이 있다. 茶具로는 탕관, 찻잔류, 차화덕과 茶盤등이 있다.

Ⅰ. 서 론

Ⅱ. 자하 신위의 『警修堂全藁』개관

Ⅲ. 다시를 통해 본 자하 신위의 음다생활

1. 차의 종류

2. 다구

Ⅳ. 결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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