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사)국제차문화교류협력재단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문화소비를 유도하고 동시에 문화소비자와 문화생산자 계층을 구축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문화예술교육, 삶의 질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국차재의 다양한 차문화 교육활동이 삶의 질적 향상과 문화의식수준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고, 앞으로 국차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국차재는 1990년 2월 1일 창립하여 현재 이진수 총재를 중심으로 전국에 약 6,000여명의 회원과, 55명의 법인이사, 138명의 정직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원은 현재 전북 군산시 나포면 나포리 377-2에 위치하며, 중점교육원으로는 서울인사동문화센터를 비롯한 8곳이 전국에 분포되어 있고, 32곳의 지역교육센터가 있으며, 연합회도 10개가 있다. 주요 국내외 교류 활동으로는 1990년 창립한 이래, 2004년 한국제다와의 공동협력과 중국 절강수인대학과의 교류 협정을 맺으면서 본격적으로 국내외 교류를 시작한다. 이후 국외로는 일본, 대만, 중국안휘농대 및 절강차관협회와 인도, 홍콩 등과 국내로는 하동, 군산, 부산 등 폭넓은 교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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