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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대한다업 장영섭과 보성 茶産業발전 一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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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차문화가 발전해 나감으로서 차산업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본 고는 우리나라 보성에서 최초 기업다원을 일궈 오늘날 녹차 관광산업으로까지 발전시킨 대한다업창업주인 장영섭의 발자취를 찾고자 한다. 보성은 차나무를 재배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 국내 최대의 차산지요 차산업의 발상지이다. 장영섭은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녹차산업의 미래를 전망하며 지역산업 발전과 우리나라 녹차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결코 짧지 않은 세월동안 보성을 녹차의 고장으로 알리게 되기까지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장영섭에 의해 보성녹차밭은 한국에서 다시 가보고 싶은 관광지 1위 가 되었고 국내 유일의 ‘녹차관광농원’으로 각광을 받게 되었다. 대한다업이 어려움을 극복해내고 현재의 위치로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창업 당시부터 농장 주변에 조림 및 관상수를 심어 녹차밭과 잘 어울리는 풍광을 만들었으며, 아름답게 조성된 계단식 차밭과 기계화를 할 수 있는 평지 차밭을 함께 보유하고 각각 특성에 맞는 제조공장을 설치하여 보다 나은 제품을 생산하였기 때문이다. 대한다업은 꾸준히 군수품질인증과 국제유기인증을 획득하며 고급차 생산에 힘써왔을 뿐만 아니라 다원을 찾는 관광객 편의시설 확충 등에 힘써 차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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