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학술저널

초기청소년의 부모애착, 역기능적 태도, 자아정체감, 자아탄력성, 사회적 지지 및 우울 간의 구조적 관계

  • 1,632
커버이미지 없음

본 연구의 목적은 초기청소년의 부모애착, 역기능적 태도, 자아정체감, 자아탄력성, 사회적 지지 및 우울 간의 구조적 관계를 확인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부산광역시 14개 지역구의 초등학교 1개교씩을 무작위로 선정하였으며, 그 학교에 재학 중인 6학년 학생 789명의 설문응답 자료를 활용하였다. 결과분석은 구조방정식모델을 설정하고 측정모델과 구조모델을 검증하였으며, 다중집단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부모애착은 자아정체감을 매개로 우울에 간접효과가 있었다. 둘째, 역기능적 태도는 자아정체감을 매개로 우울에 간접효과가 있었다. 셋째, 자아정체감, 사회적 지지는 우울에 직접효과가 있었으나, 자아탄력성은 우울에 직접효과가 없었다. 넷째, 부모애착, 역기능적 태도, 자아정체감 및 우울 간의 관계에서 자아탄력성은 매개효과가 없었다. 다섯째, 부모애착, 역기능적 태도, 자아정체감 및 우울 간의 관계에서 사회적 지지 는 매개효과가 있었다. 여섯째, 부모애착, 역기능적 태도, 자아정체감, 자아탄력성, 사회적 지지 및 우울 간의 구조적 관계는 성별에 따라 달랐다. 남자집단은 사회적 지지의 매개효과가 있었으나, 여자집단은 사회적 지지의 매개효과가 없었다.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