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北, 청년들을 우익(羽翼)으로 폭력투쟁에 활용 세계근대사에서 독재자들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청년들을 틀어쥐는 것이었다. 마오쩌둥은 청년들을 추동하여 중국의 근대사에 ‘문화대혁명’이라는 참상을 기록했고 히틀러는 청년단을 조직하여 그들을 나치 돌격대로 활용했다. 북한사회에서도 김일성과 김정일, 김정은에 이르는 세습정권의 독재자들은 청년들을 철저한 우익(羽翼)으로 만들어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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