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김영철(70) 대남담당 비서 겸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이 지난 7월 중순부터 한 달간 지방 농장에서 혁명화 교육을 받고 복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남강경파인 그가 이를 만회하고자 대남도발을 추진할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영철은 고압적인 태도와 함께 통전부의 무리한 권한 확장을 추진하는 등 권력 남용이 원인이 되어 처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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