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전문잡지

“철도 통신선을 자르면 총살하라”

  • 15
126688.jpg

훔쳐야만 살 수 있다 ‘자본주의의 산물’이라고 통제하던 장마당이 점점 활성화되면서 일반주민들이 시장의 주인으로 등장하고 있다. 결국은 정권이 국가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장마당을 이용하여 제일 최하층의 북한주민들이 국가를 먹여 살리고 있다. 제대로 된 공급을 받을 수 없는 철도가족들의 생계현실은 참으로 암담하다. 철도가족들의 대부분은 특별한 장사가 없으면 철도역 주변의 떨어진 고철 등을 주워서 팔곤 한다.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