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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접경 르포] 중국의 변경지역 관광상품은 북한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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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접경지역에 몰려드는 관광객들 남한도 마찬가지지만 중국의 모든 도시들에서는 관광객을 끌어 모으기에 공을 들인다. 이는 특별한 투자 없이도 외지인(외국인)들의 호주머니에서 돈을 끌어냄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도 보탬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자면 무엇보다도 외지인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관광자원, 즉 볼거리가 있어야 함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그런데 이렇다 할 고궁이나 이름난 명산도 없는 중국 단둥이나 연변자치주 도문과 같은 북·중 변경도시에는 봄부터 가을까지는 관광객들로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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