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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개신교 신학의 가톨릭적 수용 가능성:

A Model of the Catholic Acceptance of Protestant Theology: The Theological Dialogue between Hans Urs von Balthasar and Karl B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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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로마 가톨릭교회의 신학이 개신교 신학을 어떻게 수용할 수 있는지를 살페고자 한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개혁교회 신학의 대표자 중의 하나로 평가되는 칼 바르트(Karl Barth, 1886-1968)과 로마 가톨릭교회 신학의 대표자 중의 하나로 평가되는 한스 우르스 폰 발타살(Han Urs von Balthasar, 1905-1988)사이에서 이루어지는 신학적 대화를 그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특히 폰 발타살이 바르트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가보다는 칼 바르트의 신학사상을 한스 우르스 콘 발타살이 어떻게 수용하고 자기자신의 신학으로 발전시키는지를 고찰하였다. 방법론적으로는 한스 우르스 폰 발타살의 Karl Barth.Darstellung und Deutung Seiner Theologie와 Theodranatik 및 기타 저술에서 나타나는 칼 바르트의 영향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 연구를 통해서 폰 발타살은 칼 바르트의 근본적 그리스도 중심주의 로부터 영행을 받았으며 나아가서 신앙의 유비 를 수용하여 자신만의 존재 신앙 자유의 유비 로 발전시킨 것으로 보인다. 또한 폰 발타살은 신앙은 드라마와같다는 바르트의 신학을 받아들여 형이 상학젹 신학을 추구하는 가톨릭교회의 신소콜라 신학을 수정하려고 시도하였다. 여기서 폰 발타살은 인간의 자유를 바르트보다 더욱 강조하여 신앙의 드라마적 차원을 강하게 드러내려고 하였다. 왜냐하면 신앙으로 드러나는 인간의 구원사는 마치도 구원을 선사하는 하느님과 죄적인 인간들 사이에 벌어지는 씨름과 같기 때문이다.

들어가기

1. 바르트와 폰 발타살

2. 개방을 통한 정체성 추구의 영성

3. 변함없는 공동의 원칙과 대화를 통한 변화

4. 유비와 초월

5. 교회의 근거

6. 신앙의 드라마적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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