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식-학술정보
1994년, 입학과 동시에 전공을 포기하다
2000년, 딴따라의 길로 인생의 길을 정하다
2001년, 꿈을 키워가다
2004년, 새로운 감동을 만나다
2007년, 필드로 나가 삼천갑자의 내공을 키우다
2010년, 축제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갖게 되다
2013년, 새로운 축제를 기획하다
2014년, 축제를 넘어 새로운 꿈으로
부록: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은 동종업계 후배, 혹은 이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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