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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통의동과 딱 어울리는
기업형 미술관 큐레이터에서 비영리기관 연구소장까지
라이프치히 레지던스… 작가, 비평가, 큐레이터, 기관교류 통한 작가 인큐베이팅
“비영리기관의 생명은 결국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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