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1971년 11월 4일 ‘통일의 지혜, 통일문화의 창조’를 기치로 창립된 (사)북한연구소가 올해로 45주년을 맞았다. 이에 지난 11월 3일 연구소 창립 기념식이 연구소 임직원을 비롯해 북한학 원로, ‘월간 북한’ 필진 등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과 함께 진행되었다. 박봉식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971년 연구소 창립 당시를 회고하고, 북한연구소가 4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명맥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 뿐 아니라 굳건했던 주변의 지지와 성원 덕분이라면서 앞으로도 연구소와 북한학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조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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