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요동치는 2017년 국제정세 2017년 새해를 맞았다. 모든 나라, 모든 사람이 다가올 미래를 설계해 보는 출발 시점에 서게 되었다. 그런데 특히 올해는 세계주요 국가들이 변화 조짐을 보이고 있어 그 불확실성 때문에 벌써부터 국제정세가 요동 치고 있다.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새 정부가 출범하게 되었고 유럽은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를 결정한 영국이 올 3월 정식으로 유럽연합을 떠난다. 그리고 뒤이어 유럽의 중심국가인 독일과 프랑스가 각각 총선과 대선을 치르게 되어있다. 새롭게 고개를 들기 시작한 각국의 국가주의와 고립주의의 포퓰리즘 열풍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 귀추가 크게 주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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