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자료
대출제약이 청년가구의 주택 점유형태 선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Borrowing Constraints and the Tenure Choice of Young Households
- 한국주택학회
- 한국주택학회 학술대회 발표논문집
- 2016년 정기학술대회 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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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463 - 480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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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가구주 연령이 만 20세~만 65세 이하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관련 대출제약(소득 및 자산)이 가구의 점유형태 선택에 계층별로 차별적인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프로빗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소득 및 자산제약이 주택 점유형태 선택에 미치는 영향이 가구의 생애주기 단계에 따라 각기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년층 가구의 경우 고용불안 등의 영향으로 소득수준이 타 계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상환능력을 고려한 대출조건인 소득 제약이 높을수록 임차로 잔류하게 될 확률이 높으며, 축적된 자산이 적어 담보대출 조건의 초기 착수금(downpayment)을 마련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산 제약이 높을수록 주택을 소유하지 못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본 연구는 대출규제를 변수화하면서 모형을 단순화하기 위하여 가구가 주택담보대출을 고정금리/만기일시상환방식으로 대출한다고 가정하였으나, 실제 가구는 변동금리/원리금분할상환, 변동금리/원리금균등상환 등과 같은 방식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면밀한 분석을 위해서는 다양한 대출방식을 고려한 후속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필요성을 남겨두고 있다.
요약
Ⅰ. 서론
Ⅱ. 선행연구의 고찰
Ⅲ. 실증분석 모형 및 변수측정
Ⅳ. 실증분석 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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