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연구보고서
요즈음 복지계에서는 건전가정육성기본법(건강가정법) 반대운동이 한창이다. 반대의 핵심은 건강가정지도사 제도의 도입이다. 즉 가정학계가 이 법을 통하여 건강가 정지도사를 복지영역에 투입하려는 것을 막으려는 것이다. 자격증은 특정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해도 좋다는 최소한의 자격에 대한 사회적 보증이다. 이 보증은 전공과목 이수와 시험성적이라는 대리지표를 평가하여 발급된다. 그러나 과연 대리지표와 실제 업무능력의 상관관계가 어느 정도인가에 대한 논란이 제기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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