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지난해 12월, 유엔총회가 북한의 인권유린 책임자를 처벌하도록 권고하는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유엔이 2005년부터 12년간 계속해서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해 오고 있지만, 북한은 여전히 요지부동이다. 김정은은 북한의 선전선동매체에 의해 마치 ‘인민생활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도자처럼 선전되고 있으나, 실제로는 빈번한 공개처형과 정치범수용소, 마약문 제, 심각한 경제난과 부정부패 만연으로 여전히 암담한 인권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현재 북한사회 여러 분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권유린실태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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