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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공무원 저성과 원인에 관한 실증연구: 미국 연방정부 공무원 사례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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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성과가 높은 공무원에게는 각종 보상을 제공하고, 저성과를 보이는 공무원에게는 교육훈련, 보직재배치, 승급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하는 성과 중심의 인사관리가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존 연구 들은 주로 저성과 공무원들의 성과개선과 관련된 이론과 방안에 치중된 관계로 저성과의 원인이나 특성에 대한 연구는 매우 미흡한 실정이다. 일부 연구들이 저성과자 발생의 원인에 대한 문헌검토를 하였지만, 이들 원인들이 공무원의 성과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증조사를 실시하지는 않았다. 따라서 본연구는 저성과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개인, 조직, 제도차원의 다양한 요인들이 공무원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조사를 통해 밝히고자 한다. 그 결과, 직무의미성, 상사와의 관계, 부서성과, 성과와 보상 간 연계 성, 보상만족도, 근무성적평정의 공정성 등이 공무원 개인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 다. 또한 근속년수와 직급이 공무원 성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함으로써 여전히 근무성과가 연공서열과 강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음이 드러났다. 반면에 기존 연구에서 저성과의 원인으로 지목되었던 직무배치만족도, 상사에 대한 만족도, 부처임무달성도, 부처만족도, 교육훈련만족도 등은 공무원 성과와 오히려 부정적 관계를 보여 기존 연구와 상반된 결과를 확인하였다.

Ⅰ. 서 론

Ⅱ. 저성과자 관리 실태

Ⅲ. 저성과 원인에 대한 기존 연구

Ⅳ. 분석 틀과 분석

Ⅴ. 분석 결과

Ⅵ. 결론: 분석 결과의 현실적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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