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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리커트 척도의 변화와 강의평가결과

5-point, 7-point Likert scales and course E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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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강의평가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만족도를 조사하고 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대학들은 강의평가 시에 5점 리커트 척도를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 몇몇 연구들은 척도의 수를 늘리는 것이 보다 유의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주장한다. 본 연구에서는 7점 척도와 5점 척도를 사용한 경험이 있는 전주대학교의 강의평가자료를 이용하여 척도의 변화가 강의평가결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기존의 연구처럼 7점 척도를 사용하는 것이 5점 척도를 사용하는 경우보다 근소하지만 우수한 결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7점 척도를 사용하더라도 설문 항목간의 높은 상관관계로 인해 형성적 목적으로 강의평가결과를 사용하기에는 부적합 것으로 평가된다. 강의평가를 통해 유의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강의평가결과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의 적극적 피드백이 필요할 것이다.

Korean universities get feedback from students by the way of compulsory course evaluation of teaching. Most universities use 5-point scale but there is no agreement on the number of points to be used. This study investigates which method is better between 5- and 7-point scale using the course evalution data fromJeouju University. The results support that 7-point scale is slightly better. This supports the result of Finstad (2010). But there are so many insincere and consistent responses even though 7-point scale is used. To get meaningful results, universities should respond properly to students evaluation.

I. 서 론

II. 척도의 변화에 따른 강의평가 점수의 변화

III. 무성의한 강의평가와 일관적 강의평가

IV.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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