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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25 전쟁 호국영웅] 김형우 해병대 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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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신성인의 군인정신, 월암리의 꺼지지 않을 빛이 되다 김형우는 해병 독립 제5대대 분대장으로 1951년 6월 24일부터 7월 23일까지 김포지구 월암리 전투에 참가했다. 당시 독립 제5대대는 육군 제1사단의 작전지시에 따라 월암리에 정찰대 본부를 두고 개성 방면의 철저한 수색을 감행하며, 장애물 설치, 진지보강 등 방어에 만전을 기하고 있었다. 수색작전은 긴박한 상황에 따라 움직이고 있었고, 미 제1군단장 및 육군 제1사단장으로부터 특별지시가 거듭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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