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이 글은 故 만프레드 락스 판사의 마지막 논문이다. 이는 프랑스 국제법잡지인 Revue Générale de Droit International Public(1992,N°3, pp. 529-549)에 실렸던 것으로서, 本誌의 發行人의 요청으로 R.G.D.I..P.의 發行人인 D.Pédone이 그 한국어 번역 수록에 동의함으로서 本誌에 실리게 되었다. 이 글에서는 20세기 국제법 발달의 증인이며 산파역이라 할 수 있는 락스 판사가 금세기의 국제법의 발전을 돌이켜 보며 21세기의 국제법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우선 그의 생애와 업적을 간단히 정리한 후, 그의 글을 전문 게재한다.
mnafred LACHS 판사의 글을 실으며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