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북한의 핵개발 의도에 대한 오판이 핵위협을 키웠다 북한이 또 다시 핵도발을 시작하고 있다. 북한은 지난해 1월 4차 핵실험을 신호탄으로 각종 미사일을 20여발 발사하면서 핵개발을 위해 미친 듯이 달려왔으며, 급기야는 9월 5차 핵실험을 감행하면서 핵무기 실전배치를 공언하기도 하였다. 이와 같이 북한의 핵개발이 폭주하는 기관차처럼 달려가자 금년초 출범한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는 출범 직후부터 북한 핵위협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북한의 핵위협을 분쇄하기 위해 모든 국력을 동원하고, 모든 옵션을 고려하겠다”고 하는 등 강경한 입장을 거듭 밝히면서 한반도에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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