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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고사총 처형 일상화된 김정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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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상실한 김정은정권 최근 입국한 고위 탈북민들은 현재 김정은정권이 부끄러움을 상실한 정권이라고 말한다. 김정은의 수준이 그 나라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 김일성, 김정일시대에도 숙청과 처형은 일상화 되었지만 김정은시대와는 다른 상황이었다. 김일성시대에는 연안파, 소련파, 국내파 등을 차례로 숙청하면서 수정주의, 종파주의, 반혁명 등 처형명분이라도 있었다. 그리고 간부들에 대한 숙청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됐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즉결처형된 사람보다 가족과 함께 수용소로 끌려가 생(生)을 마감한 사람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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