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북한의 급변사태 시나리오 김정은은 정권 초기부터 수많은 당·정·군 고위급 인사들을 수시로 숙청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정치적 후견인이자 고모부인 장성택 마저도 숙청하는 공포정치를 시현하였다. 물론 지금까지는 이러한 공포정치속에 잠재되어 있겠지만 언젠가 특정 고위층 인사의 탈북으로 인해 고위층들의 탈북 도미노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물론 아직까지 북한내 반정부세력이 등장하고 있지 않고 정권의 통제력이 상실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북한의 핵개발 강행 등으로 인해 국제적 고립이 심화되면서 앞서 언급하였던 불안정 상황이 더욱 가중된다면 북한에서 급변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질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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